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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평

보도자료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18] 모바일마케팅(생활서비스) 대상 | 캐시카우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18] 모바일마케팅(리워드) | 캐시카우(대표이사 설준희)는 국내 최초로 마케팅 실행 결과를 직접 구매로 연결해 성과를 측정하는 구매유도광고 서비스인 '캐시카우' 플랫폼을 운영,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18' 모바일마케팅(리워드) 부문 대상을 받았다. '캐시카우'는 단순히 추측에 기반을 둔 기존 광고의 효과 측정 방법인 클릭률, 전환률, 시청률 등의 한계를 극복하고, 실제 판매 성과를 기반으로 한 측정을 가능케 했다.'캐시카우'는 구매 증빙(영수증)을 활용, 소비자와 브랜드를 연결, 소비자에게 광고주 제품에 대한 동영상 시청, 설문조사, 상품 퀴즈 등 다양한 참여 요소를 제공하며 제품에 대한 관여도를 향상하고 구매까지 유도한다. '캐시카우'는 기업들이 마케팅을 희망하는 제품을 자유롭게 등록하게 하고, 실제 제품이 판매되어 마케팅 효과가 측정되었을 경우에만 광고비를 받는다. 이에 기존의 다른 광고나 홍보 서비스보다 마케팅 ROI가 매우 높다. 또 소비자가 전국 유통채널에서 구매한 SKU(제품단위)-level 정보를 통합, 고객 참여결과와 함께 분석한 COWlytics(캐시카우 지표분석)도 광고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미국 내 대부분 소비재기업이 애용하고 있는 '캐시카우' 시스템을 만나면, 경쟁사보다 빠르게 소비자와의 관계를 선점하고, 축적되는 소비자 정보를 통해 합리적인 마케팅을 구사할 수 있다.
조선일보 |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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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리워드 앱 캐시카우, 전면 개편 통해 사용자 편의성 강화

모바일 리워드 앱 캐시카우(대표이사 설준희)가 전면적인 앱 개편을 통해 사용자의 편의성 증대와 정밀한 소비자 구매정보 서비스를 강화했다고 17일 밝혔다. 캐시카우는 대형마트, 슈퍼, 백화점 또는 편의점 등에서 상품을 구매한 후 영수증을 사진으로 찍어 등록하면 현금화가 가능한 포인트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리워드 받을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한편, 광고주는 이렇게 쌓인 영수증 데이터로 다수 소비자군의 구매정보 빅데이터를 축적할 수 있으며, 광고주의 상품 구매 시 제공하는 ‘상품 리워드’를 통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노출할 수 있다. 이번 개편에는 그 동안 영수증 사진 만 등록할 수 있었던 것에서, 바코드 스캔 기능을 추가하여 정확성을 높였으며, 영수증과 상품 동시 포인트 적립신청이 가능해졌다. 또, 적립되는 금액과 이용 가능한 브랜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UI를 개선했으며, 자주 이용하는 구매장소를 즐겨찾기 할 수 있도록 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캐시카우의 설준희 대표는 "최근에는 유명브랜드 40여 개의 상품이 캐시카우 내 추가되어 ‘상품 리워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사용자는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고 강조했다.
조선일보 | 201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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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증이 돈이 된다고요? '캐시카우'

리워드 앱을 아시나요? 관심 있는 분들은 이미 열심히 사용하고 계시겠지만, 아직은 리워드 앱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이 더 많을 듯 합니다. 리워드 앱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앱에서 제공하는 광고를 보거나 일정한 미션을 수행하면 현금이나 포인트로 보상 해주는 앱을 뜻합니다. 어떤 게임을 할 때 동영상 광고를 시청하면 일정한 게임머니를 주거나 특별한 무기를 주는 것도 일종의 리워드 이지요.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리워드 앱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 이들 리워드 앱의 대략적인 특징은 광고 시청을 통해 포인트를 준다는 점입니다. 바탕화면이나 잠금화면에 광고를 띄우거나 특정한 미션을 계속 수행하면 포인트 적립을 해줍니다. 이렇게 일정 포인트가 적립되면 물건을 살 수 있거나 현금으로 환급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죠. 거의 대부분 광고를 기반으로 한 것이 특징입니다. 광고수익의 일부를 사용자에게 돌려주는 것이 리워드 앱의 핵심입니다. 그러다보니 사용자들은 얼마 안되는 포인트를 쌓기 위해 무리하게 광고를 보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식의 리워드는 금방 열기가 식습니다. 광고를 보는 행동은 금방 식상해지기 때문이죠. 그래서 수많은 리워드 앱이 나타났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합니다. 그런데 "캐시카우"라는 조금 특별한 리워드 앱이 나왔습니다. “캐시카우” 역시 일정한 미션을 수행하면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리워드 앱입니다. 그런데 적립 방법이 조금 독특합니다. 광고를 보거나 광고와 관련된 특정 미션을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물건을 사고 영수증을 찍으면 됩니다. 포인트를 벌기 위해 특정한 물건을 사야하는 것도 아닙니다. 늘상 이용하는 매장에 가서 물건을 사고 영수증을 받아 스마트폰으로 찍고 리워드 신청을 하면 포인트가 적립됩니다. 이렇게 적립된 포인트는 기부를 하거나 물건을 사거나 심지어 영화를 볼 수도 있습니다. “캐시카우”의 전략은 단순하지만 오묘합니다. 물건을 사려면 매장에 가야하고 매장을 이용하면 포인트를 줍니다. 다만, 캐시카우와 계약을 맺은 매장에 가서 구매를 해야 포인트가 적립됩니다. 그러니 캐시카우 사용자는 이왕이면 캐시카우 포인트가 쌓이는 매장을 찾아 물건을 구매하게 됩니다. 매우 영리한 전략입니다. 캐시카우는 꽤 많은 수의 매장과 계약을 맺고 있는데, 공격적인 전략 덕분인지 이용할 수 있는 매장이 많습니다. 구매자들이 일반적으로 이용하는 마트, 편의점, 커피숍 등이 다양히 있기 때문에 굳이 캐시카우가 되는 매장을 찾기 위해 고생할 필요도 없습니다. “도대체 포인트가 적립되는 매장은 어디 있는거야?” 라는 생각이 드는 데 아니라 “우와 여기도 캐시카우가 되네?” 라는 생각이 들지요.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매우 만족스러운 조건입니다. 특정한 어떤 행동을 해야만 포인트가 벌리는 것이 아니라 굳이 시간과 노력을 들이지 않고도 일상적 소비 생활이 포인트로 전환된다는 점은 매우 큰 강점입니다. 캐시카우의 놀라운 통찰력에 감탄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아주 아주 작은 포인트를 벌기 위해 열심히 광고를 시청하는 많은 분들이 이 사실을 안다면, 캐시카우의 앞날은 더욱 창창해지겠네요.
조선일보 | 201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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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어워드 코리아 2016]영수증이 돈이 된다? 신개념 리워드 서비스 '캐시카우'

영수증을 활용한 아이디어로 주목 받고 있는 '캐시카우(대표이사 설준희)'가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와 조선일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앱 어워드 코리아 2016 올해의 앱'에서 생활서비스 분야 모바일리워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캐시카우'는 일상 생활 중에 발생되는 영수증을 버리지 않고 모아서 등록하면 돈이 되는 신개념 모바일 서비스로, 이마트, 스타벅스, 맥도날드, CU 등 100여개의 유명 브랜드 영수증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해서 앱에 등록하면 1원당 1포인트씩 적립해준다. 적립된 포인트는 편의점, 패스트푸드점 등의 쿠폰으로 교환하거나 제휴된 기부단체에 기부 또는 현금으로 전환할 수도 있다. 광고주 입장에서도 '캐시카우'는 광고, 홍보가 아닌 직접 판매를 발생시키는 플랫폼으로서, 기업들이 목표로 하는 유통채널, 지역, 고객 특성 등을 특정 지어서 타겟 마케팅을 실행하는 조건부여형 마케팅 방법을 제공해준다. '캐시카우'는 영수증을 등록하면 기본 제공 포인트를 지급받을 수 있으며 앱 내에 등록된 광고주 제품을 구매하면 더 많은 포인트를 추가로 지급받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디지털조선 |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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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증 리워드 앱 캐시카우, 기업의 ROI 개선을 위한 '캐시카우 B2B' 론칭

모바일 리워드 앱 캐시카우(대표이사 설준희)가 신규 마케팅 서비스인 '캐시카우 B2B'를 11월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캐시카우 B2B' 서비스는 광고, 홍보가 아닌 직접 판매를 발생시키는 플랫폼으로서 기업들이 목표로 하는 유통 채널, 지역 고객 특성 등을 특정 지어 타겟 마케팅을 실행하는 조건 부여형 마케팅 기법이다. 매출이 있는 경우에만 비용이 발생하는 시스템으로 마케팅 ROI가 매우 높으며 최근 펩시, 에비앙, 켈로그, 하인즈, 나비스코 등 다수의 글로벌 소비재기업들이 마케팅 ROI 개선을 위한 해결책으로 새로운 마케팅 O2O 서비스를 활발하게 이용하고 있다. 캐시카우는 현재 약 5천만 건이상의 소비자 정보를 DB화 하고 있으며, 실시간 확보되고 있는 소비자의 구매 상품, 구매 주기, 바켓 리스트, 브랜드 로열티 등의 분석을 통해 기업들에게 최신 소비자 트렌드를 제공하고 마케팅 활동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또한, 소비자로 하여금 자사 제품의 재구매율을 높이고, 경쟁사 충성 고객을 전환시키는 마이크로 타겟 마케팅, 소비자가 구매할 상품을 예상하여 마케팅을 선점하는 서비스 등을 차례로 론칭할 계획이다.
조선일보 | 201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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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증이 돈이 되는 '캐시카우', 리뉴얼로 전국 유통망 서비스 확대

영수증을 찍으면 돈이 되는 모바일 앱 '캐시카우'가 대규모 리뉴얼을 실시했다. '캐시카우'는 지난 3월부터 실시한 '캐시카우 체험하기' 이벤트를 통한 신규 서비스에 대한 테스트를 마치고 7월부터 리뉴얼된 '캐시카우'를 선보였다. 리뉴얼된 '캐시카우'는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 마트부터 스타벅스, 맥도날드, CU 등 100여개의 유명 브랜드로 서비스 대상을 확대했다. 기존 '캐시카우' 가맹점들이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어 지방 유저들의 이용에 불편이 많았으나, 개편 후에는 전국 각 지역에서 사용 가능한 다양한 브랜드로 대상을 넓힘으로써 보다 많은 사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캐시카우'는 영수증을 버리지 않고 모아서 등록하면 돈이 되는 모바일 앱이다. 영수증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해서 등록하면 최소 50포인트(1포인트=1원)부터 시작해서 매장 이용금액에 따라 10,000포인트 이상도 지급받을 수 있다. 적립된 '캐시카우' 포인트는 편의점, 패스트푸드점 등의 상품 쿠폰으로 교환하거나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캐시카우' 앱은 영수증을 등록하는 카테고리를 스페셜, 브랜드, 매장, 온라인 총 4가지로 나누고 있다. 스페셜 카테고리는 지정된 상품을 구매하면 100포인트 이상 포인트를 지급받을 수 있고, 브랜드 카테고리는 우리에게 친숙한 100여개의 유명 브랜드 영수증을 쉽게 등록할 수 있다. '캐시카우' 오프라인 가맹점으로 구성된 매장 카테고리는 유저 위치기반으로 인근 지역 '캐시카우' 가맹점을 이용하면 이용금액의 5~70%를 적립할 수 있다. 신규 오픈한 온라인 카테고리는 캐시카우와 제휴한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한 후 구매 영수증을 등록하면 구매 금액의 일정 비율을 포인트로 돌려받는 서비스다. 별도의 입점비가 없고 대형 종합몰에 비해 합리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자사 온라인 쇼핑몰 운영 기업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올해부터 사용을 시작했다는 '캐시카우' 회원인 이영민씨는 "캐시카우는 영수증이 생길 때마다 촬영해서 등록 하면 돼서 이용이 쉽고, 한달에 1~2만원 정도 쉽게 적립이 되어서 포인트 모으는 재미가 있는 앱이다"라고 평가했다.
조선일보 | 20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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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증으로 가짜 리뷰 방지하고, 현금으로 돌려 받고

일상에서 애물단지 취급 받는 영수증이 생활에 쏠쏠한 도움을 주고 있다. 가짜 상품 리뷰를 방지하는 캠페인에 활용되고, 일부 금액을 포인트로 적립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하기도 했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은 지난해 10월 가짜 리뷰와의 전쟁에 나섰다. 돈을 받고 자사 사이트에 허위 글을 쓴 것으로 의심되는 익명의 1114명을 고소했다. 인터넷 사이트에 허위로 올라오는 상품 후기 및 가짜 리뷰들을 해결하기 위한 조치였다. 아마존은 허위 후기 및 리뷰로 고객들이 사기와 조작에 노출된데 대한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이들은 아마존에 입점한 판매업자로부터 건당 5달러를 받고 이들이 파는 제품에 호의적인 리뷰를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한국 역시 가짜 후기로 사이버경찰이 수사를 벌이기도 했다. 특정 제품에 대한 악평이 유독 많아 조사해 보니 경쟁업체의 홍보대행사 직원이 작성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불법 수집한 개인 정보 200만건을 확보한 뒤 허위 댓글을 다는 데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같은 가짜 리뷰로 많은 사이트가 이용자들의 신뢰를 잃고 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명 여행정보 사이트인 ‘트립 어드바이저' 이용자들은 자발적으로 가짜 리뷰 방지를 위해 나섰다. 사이트에 호텔이나 식당에 대한 리뷰를 올릴 때 영수증을 스캔해 첨부하는 이른바 ‘영수증 없으면 리뷰도 없다’ 캠페인을 펼쳤다. 이용자들의 자발적인 영수증 첨부는 가짜 리뷰를 방지하는데 효과적이었다. 영수증으로 부가수익을 얻을 수 있는 서비스도 나왔다. 리워드 애플리케이션 '캐시카우' 등은 영수증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어 캐시카우 어플에 등록하면 이용금액 중 일부를 포인트로 돌려받아 상품을 구매할 때 사용하거나 현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영수증을 통해 받을 수 있는 포인트는 사용금액의 5~67%까지 다양하다. 새로운 개념의 리워드 애플리케이션의 등장에 신규 사용자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충성도도 높아 사용 빈도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가맹점주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가맹점에는 별도의 비용을 받지 않고 있다. 가맹점 이용고객 중 영수증을 등록한 고객의 경우에만 광고료가 발생돼 무분별한 광고비 지출을 아낄 수 있어 중소상공인들의 광고비 부담을 줄어주고 있다. 캐시카우의 경우 가맹점뿐 아니라 어떤 영수증이라도 찍어 올리면 하루 300포인트를 주는 체험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캐시카우 관계자는 “하루 세 번 영수증을 찍어 올리는 방식으로 고객의 합리적인 소비를 유도하는 게 목적”이라며 “한달이면 약 1만포인트에 가까운 리워드를 적립할 수 있어 돈이 되는 영수증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민일보 |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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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영수증으로 20만원 모은 비결, 들어보실래요?..캐시카우 설준희 대표

"영수증은 버려주세요" 이 조그만 종잇조각의 위상이 요즘 말이 아니다. 가계부 한켠에, 지갑 깊숙한 곳에 당당히 자리하던 건 옛말, 이제는 웬만하면 쓰레기 취급 받기 일쑤다. 그런데 이런 영수증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설준희 캐시카우 대표의 남다른 아이디어 덕분이다. 식당에서 밥을 먹거나 쇼핑을 한 뒤 영수증만 잘 챙겨도 돈을 돌려받을 수 있다고 하니, 이젠 '영수증 버려주세요' 하는 과감한 말은 꾹 삼키는 게 좋겠다. '영수증으로 돈 버는 앱' 캐시카우는 지난 6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6개월여 만에 다운로드 50만 명을 넘어섰다. #. 티끌 모아 태산…"6개월 만에 20만원 모았다" Q. 영수증으로 돈을 벌 수 있다고? 무슨 얘긴가? '캐시카우'에 등록된 가맹점을 이용한 소비자가 영수증을 찍어 올리면, 업체에서 미리 정해놓은 리워드율 만큼 포인트를 지급받을 수 있다. 소비자가 영수증을 통해 '구매 증빙'을 해야만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가맹점 입장에서도 매우 합리적인 모바일 광고 플랫폼이다. 현재 '캐시카우'에 등록된 가맹점수는 2천5백여 개다. Q. 영수증을 이용해 리워드 받는 앱은 최초인 것 같다. 아이디어를 어떻게 얻었나? 소셜커머스에 할인쿠폰을 남발하면서 가맹점과 소비자 모두 피해를 입는 사례를 많이 봐 왔다. 안타까웠다. 가맹점은 실제 판매로 이어질지 확신할 수 없으면서 할인쿠폰에 많은 비용을 들여야 하고, 소비자 역시 할인쿠폰을 이용하면 상대적으로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얻을 수 없었다. 그래서 보다 합리적인 거래구조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고, 정상적으로 판매와 구매가 이뤄졌다는 것을 증명하는 수단으로 영수증을 선택하게 됐다. Q. 본인도 영수증을 잘 챙기는 알뜰족인가? 나 역시 '캐시카우' 회원으로 앱을 잘 사용하고 있다. 현재까지 모은 포인트는 약 20만 포인트, 현금으로 하면 20만 원 정도 된다. '캐시카우'는 포인트가 2만점 이상 쌓이면 계좌를 통해 현금으로 되돌려 받을 수 있다. Q. 영수증만으로 번 돈이 20만원이라. 대단하다. '캐시카우(Cash Cow)'는 경제학 용어로 꾸준한 수익을 가져다주는 제품을 뜻하지 않나. 앱 이름이 이에 딱 들어맞는 것 같다. 기업의 포트폴리오 전략에서 나오는 그 '캐시카우'와 동일한 의미가 맞다. 가맹점들이 일시적으로 판매량을 늘리는 전략에 매몰되거나 소비자들이 단기적인 혜택에만 집중했던 기존의 비합리적인 방식을 탈피하고, 가맹점과 소비자 사이에 합리적인 거래관계를 꾸준히 유지시킬 수 있는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것이 '캐시카우' 앱의 본질이다. Q. 과거 인터뷰에서 캐시카우를 '2세대 O2O 서비스'라고 말한 적이 있다. 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달라.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접점에서 만들어진 서비스, 즉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이어질 수 있는 서비스를 뜻한다. '캐시카우'는 소셜커머스나 배달앱 등 1세대 O2O 서비스와 분명히 선을 긋기 위해 2세대라는 말을 사용했다. 기존 1세대 모델의 한계를 뛰어넘어 산업구조를 혁신하는 것이 2세대 서비스의 목표라고 생각한다. #. "젊은 창업자들과의 경쟁? 그들과 다른 게 내 강점" '캐시카우'는 설준희 대표가 50세가 넘은 나이에 만든 역작이다. 15년간 컨설팅 업체의 대표로 있으면서 잘못된 마케팅 전략들을 많이 봐 온 경험이 그에게 '캐시카우'를 창업할 수 있었던 초석이 됐다. '판교 테크노밸리에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은 보기 힘들 것'이라면서도 IT분야에서 젊은이들 못지않은 감각을 뽐내고 있는 설준희 대표. 일생을 사업가로 살아온 그의 이야기가 궁금했다. Q. 본인의 인생에서 두 번째 창업이다. 이전의 창업에서 배운 점이 있다면? 2000년에 창업한 컨설팅 업체 BSG파트너스도 그랬듯, 나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능력은 없다. 다만 90년대에 경영컨설턴트로 활동하며 기업의 흥망성쇠를 다양하게 경험했고, 이를 통해 경제와 산업의 변화 속에서 기업의 역할이 무엇인지 깨닫게 됐다. 특히 기존 산업의 한계를 뛰어넘어 어떻게 새로운 형태로 변형해야 할까 고민했던 것들이 '캐시카우' 창업에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다. Q. 캐시카우도 무에서 유를 창조한 것이 아니라는 뜻인가? 그렇다. '캐시카우'는 세상에 없던 것을 새로이 창조한 것이 아니라, 기존의 광고산업에서 한계성을 발견하고 여기에 모바일이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접목시킨 것이다. Q. 스마트폰 앱은 청년들의 창업이 가장 활발한 분야이기도 하다. 이들과 경쟁하기 위해 특별히 노력하는 점이 있다면? 청년들의 아이디어는 정말 재미있고 다양하다. 어떻게 보면 생각부터 실행에 옮기는 방법까지 모든 것이 나와 다르다고 할 수 있다. 때문에 청년들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그들과 달리 하는 게 내 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 청년들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역할을 하고, 나는 기존 산업을 혁신하는 역할을 하면 서로 공존할 수 있지 않을까. #. 소상공인 우선…프랜차이즈 가맹점 확대는 다음 단계 '캐시카우' 첫 해의 성적은 어땠을까. 설준희 대표는 "마음속으로는 빵점이지만 그럴 순 없고, 50점 정도 주고 싶다"고 말한다. 절반의 성공과 절반의 실패라는 뜻이다. 시장에 '캐시카우'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킨 건 만족하지만 지방까지 가맹점을 확대하지 못한 건 아쉬움이 크다고. 특히 서울 이외의 지역에 있는 회원들에게 기대감만 주고 기회를 못 준 것 같아 죄송스럽단다. 설 대표가 내년 1순위 목표를 전국 가맹점 확대로 잡은 것도 이 때문이다. Q. 가맹점 모집이나 서비스 확대 과정에서 어려운 점은 없나? '캐시카우'의 가맹점은 사람이 직접 방문하여 상담을 통해 계약이 이뤄진다. 일정 규모의 가맹점이 모집되기 까지는 영업비 투자가 불가피하다. Q. 프랜차이즈로 가맹점을 확대해달라는 소비자들의 요구가 많다. 그런데 프랜차이즈 중심으로 서비스가 운영되다 보면 영세업체가 불리해질 것 같다. '캐시카우'는 처음 생겼을 때부터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소비자가 영수증을 찍어 올리기 전까지는 가맹점의 지출 비용이 전혀 없기 때문에 소상공인 입장에서는 불필요하게 광고비를 지출할 필요가 없으며, 앱을 통해 자연스레 가게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도 얻을 수 있다. 프랜차이즈 가맹점 확대는 그 다음 단계다. Q. '캐시카우'도 리워드 앱의 일종인데, 최근엔 광고를 보기만 해도 포인트를 주는 ‘돈 버는 앱’이 인기다. 이런 종류의 앱의 전망을 어떻게 생각하나? 부정적으로 보는 편이다. 광고를 보면 리워드를 주는 앱의 핵심은 광고 인지이다. 그러나 광고의 궁극적인 목적은 인지가 아니라 판매 증대에 있다. 과거에는 광고 노출이 제한적이라 광고가 노출만 돼도 판매효과가 있었지만, 지금은 노출되는 매체가 워낙 방대하다 보니 그런 효과가 크지 않다. 따라서 이런 앱은 단기적인 흥밋거리는 될지언정 지속될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Q. 마지막으로 다가오는 2016년 '캐시카우'의 목표를 말해달라. 올해는 사업 첫 해라 서울을 중심으로 테스트마케팅을 했다. 그러나 내년에는 전국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가맹점 확대를 이룰 계획이다. 2016년 캐시카우의 또 다른 목표는 단순히 흥미 위주의 앱이 아니라 합리적 소비자들에게는 생활 속 필수품이 되고, 가맹점에게는 '광고가 곧 판매'라는 등식을 인식시킬 수 있는 해로 만드는 것이다.
조선닷컴 | 201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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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비, 외식비, 쏜다’ 차별 없는 리워드 애플리케이션 캐시카우

영수증을 찍으면 현금이 쌓이는 신개념 리워드 애플리케이션 ‘캐시카우’가 연말연시를 맞아 3가지 대규모 이벤트를 실시한다. 그 중 회식비와 외식비 지원이 가장 큰 혜택이다. 참여방법도 간단하다. 가맹점을 이용하고 영수증만 등록하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돼 경품이 지급되는 것이다. 첫 번째 캐시카우 가맹점에서 연말 회식, 모임 등으로 20만원 이상 지출했다고 치자. 영수증을 등록하면 추가로 2만P를 지급한다. 여기서 2만P는 캐시카우에서 ‘캐시아웃’ 즉,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포인트라 사용과 동시에 현금화 할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팁 하나 주로 큰 금액을 결제하는 법인카드 영수증은 꼭 챙기도록 하자. 내 카드가 아니더라도 가맹점 영수증을 찍어서 올려도 리워드가 지급되니 더 큰 선물과 포인트를 확보할 수 있다. 두 번째 이벤트는 캐시카우를 처음 이용하는 회원이 대상이다. 캐시카우 가맹점에서 5000원 이상 이용한 영수증을 캐시카우 어플에 등록하면 추가로 1000P를 지급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회원 누구나 2만원 이상의 캐시카우 가맹점 영수증을 등록하면 최대 1만2000원 상당의 다양한 기프티콘이 개인별 횟수 제한 없이 지급된다. 또 사용금액이 커질수록 혜택도 커진다. 이벤트 기간은 12월 10일부터 2016년 1월 8일까지 30일간이며, 첫리워드 등록 이벤트를 제외하고 1인당 경품 제공 횟수에 제한이 없다. 캐시카우 관계자는 ‘연말연시 회식, 모임 등으로 지출이 많은 회원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가맹점의 매출을 상승시켜 줄 것’이라며, ‘신규 회원뿐 만 아니라 기존 회원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3가지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한다’고 말했다. 캐시카우는 할인을 받기 위해 별도의 쿠폰을 구매하거나 제시할 필요가 없다. 영수증만 스마트폰으로 찍어 캐시카우 어플에 등록하면 이용금액 중 일부를 리워드 받아 상품을 구매하거나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매장에서 차별없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신규 사용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충성도도 높다. 가맹점 신청 시 별도의 비용을 받지 않는 것도 장점이다. 가맹점을 이용해 영수증을 등록할 경우에만 광고료가 발생하는 독창적인 시스템을 갖춰 중소상공인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캐시카우는 현재 수도권을 중심으로 약 2000여개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고, 2016년에는 전국 1만5000개 가맹점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매일경제 MBN | 20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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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사이트]설준희 캐시카우 대표

“캐시카우는 2세대 O2O 서비스입니다. 소셜커머스나 배달앱 등 1세대 O2O 서비스가 인지도 상승 기준으로 가맹점에서 수수료를 받지만 캐시카우는 실제 판매 발생을 기준으로 합니다.” 설준희 캐시카우 대표는 지난 6월 모바일 광고 앱 캐시카우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가맹점수는 아직 2000여곳 정도지만 빠르게 늘고 있다. 영수증을 제시하면 구매액 일정부분을 ‘리워드’로 환급받는 방식이 화제가 됐다. 가맹점은 실제 판매가 일어날 때만 수수료를 지급해 가입 부담이 없다. 모바일 광고 앱 가맹점은 일반적으로 광고를 본 것을 기준으로 비용을 지불하지만 실제 판매로 이어질지 확신할 수 없다. 사용자도 미리 할인 쿠폰을 받거나 앱을 통해 구매하는 게 알려지면 서비스 질이 떨어질 우려가 있다. 광고비만 늘었다는 비판도 나온다. 설 대표는 “O2O 선두주자들이 가치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가치를 파괴한다”며 “가맹점과 소비자에게 손해를 끼치지 않으려면 실제 구매 증빙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 대표는 캐시카우를 단순히 새로운 서비스가 아닌 광고 산업 혁신 모델로 정의한다. 광고로 인지도를 높이면 판매로 이어진다는 가정에서 벗어나 광고를 판매와 직결시켰기 때문이다. 가맹점이 영수증 금액 5~90%까지 자유롭게 리워드율을 정해 캐시카우를 전략적 판단 도구로 활용하게 했다. 설 대표는 “가맹점주가 알아서 판매효과대비 지출비용을 정하라는 뜻”이라며 “예를 들어 팥빙수는 성수기인 여름에 리워드율을 줄이고 비수기인 겨울에 리워드율을 높여 판매를 촉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캐시카우에는 설 대표의 인생 경험이 녹아있다. 그는 대학에서 경영학 마케팅을 전공한 뒤 광고대행사를 거쳐 글로벌 컨설팅사 아더앤더슨에서 경영전략 컨설턴트로 일했다. 2000년 비즈니스·IT컨설팅 업체 BSG파트너스를 창업해 15년간 대표를 맡았다. 50세가 넘은 나이에 성공을 뒤로 하고 캐시카우를 창업했다. 설 대표는 “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하면서 투자대비 효과가 효율적이지 못한 기업이 많아 안타까웠다”며 “광고 효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전략 컨설팅 고민이 캐시카우에 반영됐다”고 말했다. 설 대표는 “판교 테크노밸리에 가면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을 보기 힘들다”며 “끊임없이 새로운 일을 추구하는 것은 ‘고인 물’이 되기 싫은 성격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설 대표는 내년 캐시카우 가맹점을 1만5000~2만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수도권에 집중된 가맹점도 지방으로 확대한다. 지금까지는 서비스 초기 단계라 지방 가입자 이용이 어려웠다. 영수증뿐만 아니라 다양한 구매 증빙수단도 추가한다. 신용카드 이용에 따른 문자메시지, 모바일 결제 서비스와 연동 등 다양한 방법을 검토 중이다. 설 대표는 “오프라인 구매 증빙수단을 다 포괄하는 형태로 서비스를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 | 201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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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당첨! 캐시카우 Lucky Box 이벤트 진행…최대 1만2천원, 선물이 쏟아진다

모바일 알뜰족 사이에서 필수 애플리케이션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리워드앱 ‘캐시카우’가 ‘30일 간의 캐시카우 Lucky Box’ 이벤트를 마련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캐시카우’는 소비자가 이용한 가맹점 영수증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어 앱에 올리면 소정의 리워드를 받는 모델이다. 선 제시 조건의 기존 할인쿠폰과는 달리 서비스 구매 후 영수증을 통해 미리 정해 놓은 리워드율 만큼 현금을 돌려받는 방식이라 서비스에 대한 차별대우 걱정이 없는 게 장점이다. 금번 이벤트는 ‘30일 간의 캐시카우 Lucky Box’ 를 주제로 나날이 늘고 있는 이용 고객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신규 고객을 위한 서비스 강화가 목적이다. 참여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가맹점에서 1만원 이상 사용한 영수증(단일 영수증에 한함)만 있으면 100% 당첨된다. 캐시카우 회원이 영수증으로 리워드를 신청하면 2천원에서 최대 1만2천원 상당의 경품(기프티콘)이 쏟아지는 것. 럭키박스 형식으로 매일매일 랜덤으로 지급되며 리워드 신청 다음날 오전에 발송예정이다. 기간은 10월 19일부터 11월 17일까지 30일간이며 1인당 경품제공 횟수에는 제한이 없다. 가맹점주에게도 희소식이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의 이용빈도와 만족도가 대폭 높아질 것으로 예상돼 캐시카우 가맹점이 실질적인 판매 증대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 한편 캐시카우는 홈페이지를 신규 개편하였다. 특히 사세 확장에 따라 채용관련 메뉴를 신설하여 인재를 상시 채용 중이다. 입사를 희망할 경우에는 캐시카우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지원 가능하다. 소상공인과 함께 동반 성장을 강조하는 캐시카우는 가맹점 확충을 위해서 프리랜서 영업직 사원을 대거 충원할 계획이다
중앙일보 | 201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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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애플리케이션' 차별 없는 리워드 앱 ' 캐시카우'

요즘 ‘모바일 알뜰족’ 사이에서 리워드앱 ‘캐시카우’가 눈길을 끌고 있다. 무심코 버렸던 영수증이 ‘현금’으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리워드 신청을 한 뒤 적립되는 포인트로 현금, 상품권, 선물로 교환할 수 있어서 필수 ‘어플’이 되고 있다. ‘최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애플리케이션’ 차별 없는 리워드앱 ‘캐시카우’ 무엇보다 차별 없는 서비스가 강점이다. 기존의 리워드앱이나 할인쿠폰은 결제 전에 미리 제시해야 하는 것과 달리, ‘캐시카우’는 소비자가 이용한 가맹점의 영수증만 찍어 올리면 되기 때문에 가맹점주나 동행인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고, 서비스 차별도 있을 수 없다. 실제로 미리 보여줘야 하는 쿠폰들은 알게 모르게 음식이나 서비스의 질에서 차별이 있었던 게 현실이므로, 결제 후에 할인받는 ‘캐시카우’의 리워드 방식은 서비스는 서비스대로 다 받으면서 할인도 함께 받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다. 이용방법도 매우 쉽다. 캐시카우 가맹점을 이용한 후 영수증 사진을 찍어서 올리기만 하면 된다. 가맹점의 입장에서도 실제 소비자의 구매가 확인된 후에 리워드가 지급되므로 훨씬 유리하다는 평이다. 광고효과가 매출로 이어질지 말지 알 수 없는 상태에서 맹목적으로 광고비를 지출하는 게 아니고 실매출에 비례하여 지출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마케팅비용 부담이 적다. 그뿐만 아니라, 각 매장의 형편에 맞춰 가맹점주가 할인율을 직접 정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최근에는 캐시카우 앱 상단에 광고 배너를 운영하여 가맹점의 광고효과도 한층 높아졌다. 캐시카우 관계자는 “캐시카우는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40여만 건 이상 다운로드 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IT 업계에서 주목할만한 평가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알뜰족은 물론 중소 자영업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9월부터 지상파 광고를 운행하는 등 리워드앱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는 캐시카우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조선비즈 | 201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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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당당하게 계산하고 돌려받자" ... 차별없는 리워드 앱 '캐시카우'

- 국내 유일의 리테일 전문 행사 ‘K SHOP 2015’ 참여 - 안드로이드에 이어 IOS 환경 UI(User Interface) 개편 완료 리워드 앱 ‘캐시카우’는 2일부터 시작된 국내 유일 리테일 매장쇼 ‘2015케이샵(K SHOP 2015)에 참여했다고 3일 밝혔다. ‘옴니채널 유통시대의 온오프라인 매장 성공전략’이라는 주제 아래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NHN엔터테인먼트의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코, 지브라 테크놀로지스의 모바일 스캐너, 아르네코리아의 쇼케이스, ADT 시큐리티의 도난방지 솔루션 등 200여개 기업이 참가하여 효율적인 매장 운영에 관한 제품, 서비스, 솔루션을 선보이는 자리로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앱으로서 캐시카우가 함께 한다. 리워드 앱 ‘캐시카우’는 소비자가 이용한 가맹점 영수증을 구매증빙으로 확인 받아 소정의 리워드를 받는 모델로서, 선 제시 조건의 기존 할인쿠폰과는 달리 서비스 구매 후 영수증을 통해 미리 정해 놓은 리워드율 만큼 현금을 돌려받는 방식이다. 이미 출시된 서비스처럼 미리 쿠폰을 구매할 필요도 없고, 이 때문에 쿠폰을 이용한 할인 고객이라고 차별대우 받을 일도 없다. 서비스는 100% 받고 할인고객과 같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사용방법도 간단해서 제품을 구매하고 받은 영수증을 스마트폰으로 찍어서 리워드를 신청하면 된다. 또한 일반적인 모바일 광고앱은 소비자가 광고를 봤을 때만 포인트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유저가 실제 소비자로 연결될 지 알 수 없는 반면, ‘캐시카우’의 경우 영수증 구매 증빙 방식이기 때문에 가맹점에 실질적인 판매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렇듯 구매에 초점을 두는 광고 앱이기 때문에 가맹점 입장에서도 크게 이익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캐시카우는 지난 6월 안드로이드 폰에서의 UI(User Interface)를 대대적으로 개편한 데 이어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IOS 환경에서도 업그레이드된 UI로 보다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LBS(Location Based Service, 위치기반서비스)를 강화해 사용자들이 매장 정보를 더욱 신속히 찾을 수 있게 했다. 가령, 역삼동에서 사용이 가능한 캐시카우 매장을 검색하면 위치기반 서비스를 통해 쉽게 찾아갈 수 있으며 즐겨찾기를 통해 단골 매장 지정까지 가능하다. 게다가, 애플리케이션 상단에 광고노출을 위한 배너를 운영하여 캐시카우 가맹점을 배려한 것이 또한 큰 특징이다. 캐시카우 관계자는 “캐시카우는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30만건 이상 다운로드 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IT업계에서 주목할만한 평가를 받고 있다”며 “향후에도 더욱 더 건전하고 안전한 알뜩족을 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경향신문 | 201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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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카우 '중소상공인의 사업 성공을 위한 도전'

최근에 모바일 앱 출시가 열풍을 이루고 있다. 다양한 아이디어가 스마트폰의 장점과 접목되어 편리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하지만 대다수는 기존 오프라인이나 온라인 방식을 스마트폰으로 옮겨 왔을 뿐 혁신적인 변화는 찾기 어렵다. 반면 캐시카우는 확실히 경우가 다르다. 모바일 광고 앱으로서 소비자가 이용한 가맹점 영수증을 구매 증빙으로 확인받아 소정의 리워드를 받는 모델로서, 기존 광고방법을 넘어서는 혁신적인 변화이다. 캐시카우 설준희 대표는 "일반적인 모바일 광고 앱은 소비자가 광고를 봤을 때만 일정 포인트를 제공하는 방식으로써, 광고를 본 소비자가 가맹점을 방문해 실제 구매할 것인가에 대해선 여전히 미지수입니다. 즉 광고라는 수단을 노출이라는 관점으로 두는 이상 광고를 통한 구매 효과는 측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라고 설명했다. 놀랍게도 캐시카우는 노출이 아니라 구매에 초점을 두는 광고 앱이다. 가맹점에 실질적인 판매 효과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이다. 설 대표는 또한 "소비자가 구매영수증을 제시하기 전까지는 캐시카우 가맹점은 지출 비용이 전혀 없습니다. 구매를 확인한 후에야 비로소 리워드 하는, 즉 광고비를 지출하게 되는 것이죠. '광고비=구매'의 등식이 성립되는 광고분야의 혁신적인 방법이며 광고산업의 변화를 알리는 시발점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설 대표의 설명대로라면 이제 중소상공인은 더 이상 광고의 인지도에 자신의 경영성과를 맡겨둘 필요가 없게 된다. 광고효과 100%에 도전하는 캐시카우와 동반 성장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사용자에 대한 혜택도 빠질 수 없다. 광고인지를 통해 소량의 포인트를 혜택으로 받거나 할인쿠폰을 선제시하면서 받는 심리적인 불편을 느낄 필요 없이 정가구매를 하고 정당한 리워드를 받는다. 심리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건강한 소비활동을 할 수 있다. 주요 가맹점들 또한 우리 동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밥집, 미용실, 카페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용이 편리하며 지역경제에 이바지하는 순기능도 갖고 있다. 특히 가맹점이 사용자에게 지급해주는 리워드율, 즉 광고비를 가맹점이 직접 정할 수 있게 한 점이 착한 앱 캐시카우의 무시할 수 없는 매력이다. 시장반응도 뜨겁다. 텔런트 이규한을 모델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 사용자와 가맹점이 전국단위로 늘고 있다. 이것이 올 하반기 캐시카우의 성장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조선일보 | 201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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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는앱, 튀는앱] 캐시카우 外

캐시카우 / 라이프스타일 / 무료 / 아이폰ㆍ안드로이드 할인, 포인트 적립, 쿠폰 등 식당을 이용하면서 누릴 수 있는 혜택이 많지만, 대한민국 일반적 남성들은 잘 사용하질 못한다. 쿠폰 쓰고 포인트 적립 받는 게 눈치 보여서다. 캐시카우는 이 같은 번거로움을 없애준다. 캐시카우는 결제를 한 후에 영수증 증빙을 통해 할인을 받고 포인트 적립을 하기 때문에 서비스에 대한 부당 대우 등 차별 없이, 창피함 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캐시카우를 통해 모아놓은 포인트로 기프트몰에서 원하는 상품도 살 수 있고 모아놓은 포인트를 현금으로 입금해주는 캐시아웃 기능도 제공한다. 캐시카우를 이용할 수 있는 자동위치탐색을 통해 내 주변 매장 정보를 알 수 있다.
경기일보 | 201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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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한, 팬들과의 오붓한 ‘깜짝 팬미팅’ 현장 공개… ‘부럽다’

배우 이규한이 팬들과의 오붓한 식사 현장을 공개했다. 최근 활발한 방송활동으로 예능 스타의 면모를 보이고 있는 이규한이 팬들과의 화기애애한 깜짝 팬미팅 현장을 공개하자 많은 여성들의 질투 섞인 부러움을 쏟아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규한은 다정한 눈빛으로 팬들과 눈을 맞추거나 이야기를 경청하는 등 다정다감하게 소통하고 있는 모습이다. 마치 친한 친구들의 모임 같은 편안한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톱스타뉴스 | 201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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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한의 캐시카우 맛집데이트, 영수증 꼭 챙기세요!

지난 7월 9일 ㈜캐시카우(대표 설준희)가 모델 이규한과 함께 ‘맛집데이트’ 이벤트를 진행했다. 영수증을 통한 모바일 리워드 앱 ‘캐시카우’를 통해 이벤트에 응모한 1만여 명 중 3명이 행운의 주인공이다. 짠돌이로 소문난 이규한이지만 이번만큼은 럭셔리한 레스토랑부터 고급스러운 메뉴까지 직접 고르는 정성을 보여줬다.
해럴드경제 | 20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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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증의 영웅! 이규한의 캐시카우 맛집데이트

지난 9일 ㈜캐시카우(대표 설준희)가 모델 이규한과 함께 ‘맛집데이트’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영수증을 통한 모바일 리워드 앱 ‘캐시카우’를 통해 이벤트에 응모한 1만여 명 중 3명이 행운의 주인공이다. 짠돌이로 소문난 이규한이지만 이번만큼은 럭셔리한 레스토랑부터 고급스러운 메뉴까지 직접 고르는 정성을 보여줬다. 강남 유명 레스토랑에서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사람이 몰리는 점심시간, 그것도 영업이 한창인 곳에서 진행됐다.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얼굴 한 번 붉히지 않고 촬영에 임한 이규한의 모습은 프로다웠다.
이뉴스투데이 | 201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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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초 신상털기] 무심코 버렸던 영수증, 모으면 돈 된다

영수증을 모아 포인트를 쌓고 돈으로 쓸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습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리워드 서비스인 '캐시카우'입니다. '캐시카우'는 결제 후에 금액 일정부분을 포인트로 쌓고, 2만 포인트 이상이면 현금으로 돌려받는 서비스입니다. 사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모바일 앱에 가게명과 결제 금액이 나와있는 영수증을 찍어서 올리면 됩니다. 포인트 적립률은 보통 결제금액의 5퍼센트에서 10퍼센트 정도입니다. 캐시카우는 결제 이후 소비자가 직접 포인트 적립을 합니다, 때문에 고객들은 눈치를 보지 않고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SBS CNBC | 201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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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으로 돌려받는 리워드 앱 '캐시카우', UI 개편으로 더 편리하게 사용한다

영수증을 통해 정해진 비율의 금액만큼 보상이 가능한 리워드 앱 '캐시카우'가 인기를 끌고 있다. 캐시카우 가맹점에서 결제 후 영수증을 받아 사진을 찍어 '리워드'를 신청하면 현금, 상품권, 선물로 교환이 가능한 포인트가 적립되기 때문에 '알뜰족'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고 있다. 특별한 마케팅 활동이 없었음에도 내려받기 21만 건을 달성하는 등 신개념 서비스로 업계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조선일보 | 201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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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톡톡]'영수증이 돈으로', 모바일 앱 캐시카우 外

▶ '영수증이 돈으로', 모바일 앱 캐시카우 이 애플리케이션은 구매 영수증을 통해 미리 정해 놓은 보상율만큼 현금을 돌려받는 방식의 서비스인데요. 제품을 구매하고 받은 영수증을 스마트폰으로 찍어서 보상을 신청하면 됩니다. 또한 광고주에게 먼저 플랫폼을 제공하고 보상율 역시 광고주가 정할 수 있는 편리성을 제공하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캐시카우는 짧은 기간 내 1천개의 광고주를 모으고 앱 20여 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 201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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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증 이젠 찢지 말고 찍자! '캐시카우'

"영수증은 버려주세요" 카드결제가 많은 요즘 영수증은 불필요한 쓰레기로 취급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제는 영수증을 찢지 말고 찍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영수증을 찍어 올리면 해당 매당의 정해진 퍼센트만큼 적립되고 적립된 포인트로 다른 물품을 구매할 수 있는 신개념 할인 앱, '캐시카우'가 있기 때문이죠.
조선일보 | 201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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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증을 찍어 올리면 현금이?" 국내 최초 신개념 모바일 서비스 '캐시카우'

“영수증이 돈이 된다구요?”… 유저와 광고주 모두 윈-윈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리워드 애플리케이션 ‘캐시카우’가 인기몰이 중이다. ‘㈜캐시카우(대표 설준희)’의 애플리케이션 캐시카우의 가장 큰 특징은 ‘영수증을 통한 고객 리워드’라는 점이다.
한국경제 | 201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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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증이 돈이 된다! 신개념 모바일 리워드 서비스 '캐시카우' 인기

㈜캐시카우(대표 설준희)의 영수증을 통한 리워드 서비스 앱 '캐시카우'가 인기몰이 중이다. '캐시카우'는 선 제시 조건의 기존 할인쿠폰과는 달리 서비스 구매 후 영수증을 통해 미리 정해 놓은 리워드율 만큼 현금을 돌려받는 방식으로, 기존의 소셜커머스처럼 미리 쿠폰을 구매할 필요도 없고, 이 때문에 쿠폰을 이용한 할인 고객이라고 차별대우 받을 일도 없다.
조선일보 | 201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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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한, 캐시백 어플리케이션 전속모델 발탁

이규한이 캐시백 어플리케이션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캐시카우 관계자는 "이규한은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중고거래도 마다하지 않는 똑 부러지고 싹싹한 모습을 보인 바 있다"라며 이어 "알뜰하고 정직한 이미지를 추구하는 캐시카우의 브랜드 컨셉에 부합해 모델로 발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국경제 | 201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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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IT쇼2015] 리워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캐시카우'

캐시카우(www.cash-cow.co.kr)는 27일(수)부터 30일(토)까지 나흘간 코엑스 A, B, C홀에서 열리는 '월드IT쇼 2015(World IT Show 2015, 이하 월드IT쇼)'에 참가해 구매증빙을 통한 신개념 리워드 애플리케이션 '캐시카우'를 소개했다.
AVING | 201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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